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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자가격리 면제 국가

YAHO 2021. 11. 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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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자가격리 면제 국가>

 

백신 접종자들에 대한 해외여행 자가격리 면제가 알려지면서 그동안 꼼짝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해외 여행으로의 계획을 꿈꾸고 있다.  백신접종이 필수인곳도 있고 PCR 음성 확인서만 있어도 가능한곳이 있다.  국가별 자가격리는 며칠이며 언제부터 입국이 가능한지 그리고 소요되는 비용은 있는지 등등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것이다. 

 

입국이 아직까지 금지된 곳도 있지만 여러 나라가 입국을 허용한다고 하니 해외여행 자가격리 면제 국가및 조건은 무엇인지 대략 살펴 보았다.   일단 출국전 모든 사람은 72시간내의 PCR 음성 확인서가 필요하다.  해외에서 필요로 하는곳을 위해 영문으로 발급 받아 둔다. 

 

해외여행 자가격리 면제

 

* 백신접종 필수인곳 * 

 

1.  태국 

11/1일부터 가능, 2차접종 14일 이후 현지에서 PCR 검사 진행 - 10만원 소요됨, 지정된 숙소에서 1박후 결과 음성이면 자유롭게 여행 가능함.  방콕과 푸켓의 경우, 백신 접종 증명서와 음성 확인서만 있으면 자가격리 면제.  

 

2. 싱가포르 

11/15일 부터 가능, 백신 접종 증명서와 2차 접종 14일 이후 현지에서 PCR 검사 진행 - 13만원,  이후 음성이면 자가격리 면제.  여행자 보험 필수,  반드시 트래블 버블 전용 항공편을 이용해야 한다. 

 

싱가포르

 

3. 베트남 

11/20일 부터 백신 접종자에 한해서만 푸꾸옥 시범 개방, 연말까지 주요 관광지 개방 예정, 현재는 지정된 여행사 패키지 상품으로만 가능하다.

 

4. 괌 

11/8일부터 2차 접종 14일 이후,  백신 접종 증명서와 음성 확인서 제출하면 자가격리 면제.

현지 실내 시설 이용시 백신 접종 증명서 요구할수 있으니 참고한다.

 

5. 스위스 

백신 접종 증명서만 있으면 음성확인서 제출이 필요 없으며 자가격리 면제. 

단, 항공 경유시 지역에 따라 음성 확인서 필요할수 있다.  

 

6. 이탈리아 

2차 접종 14일 이후 백신 접종 증명서와 음성확인서 둘다 제출시 자가격리 면제 

식당은 테이크 아웃만 가능하다고 한다. 

 

7. 미국 

2차 접종 14일 이후 백신 접종 증명서와 음성확인서 둘다 제출시 자가격리 면제, 단 중국, 영국, 인도 환승시 백신 및 음성확인서 있어도 입국 불가능함.  

 

8. 캐나다 

2차접종 14일 이후 백신 접종 증명서와 현지 PCR 검사후 음성으로 확인되면 자가격리 면제.  

도착 72시간 전까지 여행자 정보 제출 필수 (ArriveCAN 앱)

 

캐나다

 

* 백신 접종 여부 필요 없는 국가 *

 

1. 하와이 

국내 지정병원에서 PCR 음성 확인서만 받아오면 자가격리 면제 

개인 QR 코드만 있으면 자유롭게 다니는게 가능하다. 

 

2. 몰디브 

현지에서 PCR 음성 확인서 있으면 자가격리 면제, 자유여행 가능 

숙박 호텔 및 항공편 정보를 몰디브 이민국에 등록해야 한다. 

 

3. 프랑스 

PCR 음성 확인서만 있으면 자유여행 가능, 격리 면제

백신 접종자는 현지에서 보건패스 받고 유럽 전역에서 사용 가능하며 보건패스의 경우 EU 국적을 가진 사람들만 발급이 가능했지만 비EU 국적인에게도 백신접종자일 경우 보건패스 발급이 가능하다.

 

프랑스

 

4. 체코 

미국이나 일본에서 접종한 백신에 한해서만 증명서를 인정해준다.

백신 접종 증명서 또는 PCR 음성확인서 중 하나 지참,  PCR 음성 확인서는 호텔이나 식당등 개별적으로 요구할수 있으니 미리 발급받아 가도록 한다.  항공사별로 음성 확인서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백신 접종자도 함께 발급 받는것을 추천한다.  출국시 온라인 사전 입국 신고서 또한 탑승전 출력해야 한다.

 

5. 오스트리아 

PCR 음성 확인서 하나만 있더라도 자가격리 면제이나 미접종자의 경우 식당이나 공연장등의 출입은 제한적일수 있다. 

 

6. 스페인 

도착 48시간 전까지 검역 신고서만 작성하여 도착후 QR 코드 발급 받는다 (스페인 보건부 앱 SpTH) 

공항내 발열 감지 카메라에 열 감지시 입국 거부될수 있다. 

 

스페인

 

그외 그리스와 터키도 백신 접종 증명서 또는 PCR 음성 확인서만 있으면 자가격리 면제 대상이다. 

국가별 건강 상태 신고서를 현지앱을 통해 작성하여 제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며 또한 각 국가별 승인하는 백신 종류가 있다고 하니 그것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보통은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정도면 거의 허용이 된다.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입국할때 또한 현지에서 PCR 음성 확인서를 발급 받아 한국에 입국시 제출해야 한다. 

미접종자의 경우는 입국후 기존대로 14일간의 자가격리를 마쳐야 한다. 

국가별 확진 상황에 따라 변동이 생길수 있으니 해외 출국시에는 꼼꼼히 재확인 하여 착오가 없도록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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